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月刊連理枝

얼마 남지 않은 2018년도

따뜻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연말연시 되시길 기원합니다.

 

많은 선생님들의 응원으로 올해도 무사히 12월호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.

선생님들 덕분에 이렇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. 감사드립니다.

혹시나 불편함을 느끼신 선생님들이 계셨다면 너그럽게 용서를 바랍니다.

내년에도 계속 인사드려도 되겠지요?^^

 

이번 12월호에서는 1년을 마무리하는 아이들에게 서로 미안했던 일을 고백하고

용서하고 용서받는 활동을 기획하여 보았습니다.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5P7pJRRTJFw

위의 영상을 함께 보시고

첨부된 학습지로 활동하면서 아이들과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.

2018-12월-연리지 부스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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